깨기 전에 청년 정책적금 중도해지 손실 통역

깨는 건 한 번이고,
되돌릴 수 없습니다.

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면 그동안 쌓인 정부기여금과 비과세가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. 그런데 실업이나 퇴직 때문에 깨는 경우, 신고만 하면 그 돈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

93만 8천 가입자 255만 4천 명 중 이미 중도해지한 사람 (36.7%)
해지 사유 1위는 실업·소득감소 39.0%

이런 상황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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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를 연결하지 않습니다.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지 않고 계산에만 쓰입니다. 해지·이체 버튼은 만들지 않았습니다.

01 / 상황

무슨 일이 있었나요?

02 / 어떤 상품

지금 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?

혹시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려 하시나요?

03 / 가입 기간

얼마나 넣었나요?

04 / 납입액

매달 얼마씩 넣었나요?

원 / 월
05 / 소득

작년 총급여는 어느 구간인가요?

어떻게 판단했나

    선택할 수 있는 길

    누가 읽나요

   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나

    은행은 가입까지만 본다

    은행의 목표는 신규 가입입니다. 해지는 창구 업무일 뿐이고, 해지를 막을 유인이 없습니다. 10개 금융앱 중 해지 시점에 손실을 계산해주는 곳은 없습니다.

    적게 넣는 사람이 먼저 깬다

    월 70만원 납입자의 해지율은 20.5%인데, 10~20만원 구간은 59.6%입니다. 세 배 차이입니다. 제도가 가장 필요한 사람이 먼저 이탈합니다.

    깨는 대신 줄이는 길이 있다

    납입액을 줄여도 계좌는 살아 있고, 그동안 쌓인 기여금과 비과세는 유지됩니다. 3년만 넘기면 기여금의 60%가 남습니다. 이 선택지를 모르고 깨는 경우가 많습니다.